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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6화 한의사로 살기로 하다

또독 ddoddok 2017.08.28 02:14
간단 줄거리만 있습니다. 재방 보실 분들은 아래 글을 읽지 마세요~

6회 중에서

쓰러진 청와대 경제수석을 치료하려다 최연경(김아중)의 제지를 받는다. 연경은 허임을 피신시킨다.

도망을 가던 도중 유재하(유민규)와 부딪친 허임. 재하는 허임이 연경을 곤란하게 하고 있다고 말한다.

허임은 자신이 이곳에서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에 답답해 한다.

연경은 허임을 보내놓고 마음이 쓰인다. 다행히 경제수석의 수술이 잘돼 연경은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최천술(윤주상)은 허임을 데리고 서울역으로 가 노속자들을 치료한다. 하지만 그는 침을 놓지 못할 정도로 손이 떨리고 이를 지켜보던 허임이 나서서 침을 놓는다.

노숙자는 위기를 넘기고, 처음에는 그를 무시하던 노숙자들도 따뜻한 마음으로 그에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집으로 온 허임은 연경을 만나게 되고, 연경은 병원에서 119구급대원으로부터 허임이 응급실에서 연경을 구하느라고 철근에 찔렸다는 말을 떠올린다. 그녀는 허임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연경은 그날밤 허임에게 컵라면  먹는 법과 텔레비전 리모콘 사용법을 알려준다.

다음 날 둘은 장을 보러 시장에 간다. 돌아오던 중 교통사고가 나고, 연경은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다시 겪는다.

 연경을 걱정하는 허임은 그녀의 진맥을 짚으려하고, 연경은 자신의 트라우마가 최근 그녀의 앞에 나타난 허임으로 인해 발발한 것이라 생각하고, 그를 내친다.

이에 방황하던 허임은 한방병원 원장의 눈에 띈 허임은 그를 따라간다.

갑자기 사라진 허임으로인해 혜민서한의원 식구들은 섭섭해한다.

한편 한방병원의 vip 병동의 개원식이 열린다. 연경도 이 개원식에 참여를 하는데, 병원장이 그를 소개한다.

머리를 자르고 양복을 깔끔하게 입은 허임은 원장의 소개에 따라 단상에 올라 허봉탁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이 모습을 본 연경은 깜짝 놀란다.


BY 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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